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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공지] 1팀마감을 알립니다/ 2024년 책쓰기 프로그램 운영해보려해요 (소수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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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isa 작성일25-03-19 03:51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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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책쓰기프로그램 4월부터 대구 수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초등학생이 직접 쓰는 책 쓰기 과정을 시작했습니다.매주 2시간씩 7월까지 탄소중립에 대해 배우고, 직접 글을 씁니다.책 한권을 쓰면 아이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전문가가 될 것 같네요. 아이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전문가가 된다면,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은 어렵지 않을거예요. 미래의 책쓰기프로그램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이 지구의 소중함을 알고 기성세대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릴거잖아요. 이러다가 대한민국에서 제2, 제3의 툰 베리가 나올지도....​이 프로그램은 탄소중립교육연구소 전문교육강사이신 이신옥 선생님이 전임을 맡으셨습니다. 2시간 수업 중에서 1시간은 이론 수업을 합니다.교재는 탄소중립교육연구소에서 초등학생을 위해 특별 제작한 교제입니다. 170페이지 정도 책쓰기프로그램 되는데,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2번째 시간에는 활동 수업을 했습니다. 초등학생이 2시간 동안 집중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잖아요.활동 수업을 통해 첫 시간에 배운 내용을 확인하면서, 지식을 내것으로 만들었습니다.모두 작가가 된다고 생각하니, 수업 시간 내내 초집중을 하더라고요.발표 수업을 통해 책쓰기프로그램 제대로 배웠는지 확인하는 과정도 거칩니다. 이렇게 발표하면서, 아이들은 말하기가 곧 쓰기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아이들에게 처음부터 많은 분량의 글을 쓰라고 하면 두려워서 포기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발표 수업으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사라지게 만듭니다. 논리적으로 말하는 것과 논리적으로 쓰는 것은 같잖아요. 조금 책쓰기프로그램 지나면 진짜 글쓰기 과제가 나갑니다.​선생님과 직접 얘기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갑니다. 조별 수업이라 각 조의 조장 역할이 매우 중요한 순간입니다.모두 환경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까닭에 한 사람도 한 눈을 팔지 않았습니다. (매우 감동적인 순간입니다.)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입니다. 스스로 분류하면서 능력을 키워나갑니다.​책의 목차를 책쓰기프로그램 만들 때, 하향식으로 내려오잖아요.어떤 것이 주장이고, 어떤 것이 사례인지 스스로 구분하게 되면, 제대로 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훈련하다보면, 발표도 조리있게 할 수 있고, 글도 논리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아이들에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명을 4조로 나누었어요.한 조에 5명씩 모여 의논하고 글을 책쓰기프로그램 쓴답니다. 이렇게 분업하면 효율을 올릴 수 있고, 협동심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책임감을 느끼며 결과물에 대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습니다.첫시간이라 그런지 모두 의욕이 불타오르네요.이번 프로그램은 수성구청소년수련관과 탄소중립교육연구소가 특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대상의 별도 교재를 만들어 준비했고, 탄소중립과 책쓰기라는 책쓰기프로그램 어려운 분야를 콜라보해서 진행합니다.쉽지 않은 과정이라 프로그램 개발과정, 준비과정에서 탄소중립교육연구소 연구원들이 많이 고생하셨어요.사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보조 강사까지 투입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올 때쯤 출간 소식이 들려올지도 모르겠네요. 모두 열심히 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책쓰기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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