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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아니 MARGHERITA 귀걸이 제작 센조 주얼리 종로 다미아니 EDEN 팔찌 제작 다미아니 웨딩밴드 18K 제작 종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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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avid 작성일25-03-15 21:51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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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미아니 MINOU 귀걸이 커플의 취향 '화려한(?)'취향과 손가락 조건,그리고 까르띠에, 티파니 리뷰가 궁금하다면!보통 웨딩 관련 투어를 다니면서 취향이 정해진다고들 하는데, 우리 커플은 어느 정도 취향이 있긴 했다. ...​​오늘은 좀 가격대도 있으면서도, 뭔가 골드 류가 잘 어울리는 브랜드 리뷰 시작 !!!​​​1. 프레드(FRED)골드,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럭셔리 링의 창작품과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 Fred Paris세계 10대 브랜드 안에는 들지 않지만, 나름 프랑스 물 먹고 들어온 명품 주얼리 브랜드!나도 이 제품들 보고 처음에 엄청나게 홀렸었다. 백화점 브랜드 반지 들 중에서 거의 내 마음의 1순위에 가까웠던 브랜드가 아닌가 한다. 포스텐 링, 200만원 대, 출처 - 프레드 공홈와...... 진짜.... ㅜㅠㅠㅠㅜㅜㅜ내가 이 반지를 볼때는 링 부분이 저 와이어가 아니었던거 같은데 ㅜㅠㅠㅜㅜ.... 그냥 민자였을 때 보다 지금의 저 와이어 느낌이 훨씬 더 예쁘다. ㅜㅜ.. 프레드의 아이덴티티 중 하나가 바로 저 와이어이기 때문이다. ​포스텐 브레이슬릿, 천 만원 대, 출처 - 프레드 공홈프레드는 독특하게도, 금속 장식과는 별개로 여러 종류의 와이어를 바꿔낄 수 있다. 프레드의 다양한 와이어들, 출처 - 프레드 공홈와이어 종류 정말 많은데, 직접 보면 묘하게 반짝거리는 것이 예쁘다. 심지어 어떤 와이어에는 보석들이 박힌 와이어도 있다! ​무튼 이런 와이어 모양까지 재현한 반지라니... ㅠ 아마 내가 반지 보러다닐때 저 반지가 있었다면, 선택이 바뀌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프레드 반지에 한참 눈독을 들이고 있던 시절에는 저 와이어 부분이 완전 민자 반지였기 때문이다. 포스텐 민자 반지, 4백만원 대, 출처 - 포스텐 공홈나는 이 모양이 너무나 예쁜데, 신랑 왈, 좀 너무나 '패션반지스럽다'고. ​처음에는 난 이 '패션반지 같다'의 의미를 잘 몰랐는데, 이후에 구찌 등의 브랜드 반지를 보면서 이 다미아니 MINOU 귀걸이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다. 쉽게 설명하자면, 결혼반지로 하기에는 조금 중후함? 과 같은 느낌이 부족하다는 것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프레드 포스텐 정도면 무게감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레드 반지를 선택하지 못하게 한 결정적인 원인이 있었으니.. 포스텐 링 신랑을 위한(?) 라지 모델, 7백만원 대, 출처 - 프레드 공홈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이 내부가 비어있다.(!!!!) 프레드가 아무리 10대 주얼리 브랜드에는 들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렇게 내부가 비어있는 반지는 도저히 고급 반지라고 보기 어려웠다. 특히 내부가 이렇게 비어있는 반지는 장시간 착용 시 착용감이 좋지 않아 매우 불편하다고 한다.(이런 반지가 하나 더 있는데, 그게 바로 샤넬의 코코 크러쉬였다.)​하지만 프레드가 너무 마음에 들었던 나는, 정말로 다른 비슷한 반지가 없을까 하며 프레드 컬렉션을 뒤졌다. ​샹스 인피니 스몰 링, 4백만원 대, 출처 - 프레드 공홈그러던 중 발견하게 된 샹스 인피니!!포스텐의 느낌도 나면서, 내부가 비어있지 않고, 또, 약간은 포스텐보다 조금 더 '패션반지'같지 않고 얌전한 느낌. ㅎㅎㅎ저 위의 샹스 인피니 스몰 링의 경우, 생각보다 굉장히 얇다. 하지만 얇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두께감이 있는 내 손가락에 나쁘지않았다. (우리 오빠 눈에도 확실히 내 손에 꼈을 때, 매우 화사하니 예뻐 보였다고 했다.) 그 이유는 바로 아래처럼 착용을 하였을 때, 얇은 와이어가 리본을 맨 것처럼 벌어지기 때문이었다. 샹스 인피니 스몰 링, 정면에서 본 모습, 출처 - 프레드 공홈그리고 여기까지 포스팅하면서 눈치챘을지 모르겠지만, 프레드의 반지는 모두 골드 혹은 로즈 골드만 가져왔다. 실제로 매장에 가서 직접 껴 보았을 때, 내가 직접 본 백화점 브랜드 중, 골드 색상이 제일 예쁜 브랜드진짜... 아, 이건 사람마다 피부 톤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도 다미아니 MINOU 귀걸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나는 13호 정도의 피부를 가지고 있고 (손이 얼굴보다 하얗다 - _-), 신랑도 남자 중에서는 어둡지 않은 편에 속했다. 우리 두 사람의 피부에 대 보았을 때, 골드 색상이 진짜 예뻤다. 아, 이게 바로 합금의 색상 퀄리티인가... 드라마 '빈센조'에 나왔었다는 샹스 인피니 미디엄 링, 천만원 대, 출처 - 프레드 공홈로즈 골드 색상도 홈페이지의 그 색상과는 다르다. (사실 이건 대부분의 백화점 브랜드 반지가 그렇긴 하다.)로즈 골드는 오히려 로즈 빛이 강하지 않아, 골드에 가까운데 피부와 굉장히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톤이다. 그에 반해 골드는..... 오히려 그 묘.. 하게 화사한 골드 빛이 한방울 딱 섞이면서 갑자기 착용한 손이 화사하게 빛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색상이었다. 티파니의 골드와 너무 비교가 되어서... ㅎㅎㅎ;;​나는 개인적으로 샹스 인피니의 미디엄 모델(이거 생각보다 꽤 두께가 있어서 중성적 매력을 뿜뿜한다)과 스몰 모델로 커플링을 해도 신랑과 신부 각각의 매력이 철철 넘치는 커플링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오빠는 역시나 곡선적인 디자인이 맘에 들지 않았던 모양이다. ㅠ​약간 여기까지 생각하다보니, 프레드는 정말 디자인에 모든 것을 올인한 브랜드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었는데, 정작 웨딩 밴드로 밀고 있는 이 반지는 좀 의외였다. 꾸 드 푸르드 웨딩 링, 200만원 대, 출처 - 프레드 공홈이름도 어려운 '꾸 드 푸르드 웨딩 링'은, 그 이름처럼 아예 프레드에서 웨딩 밴드로 밀고 있는 컬렉션이었다. 사실 꽤나 화려한 취향의 우리커플에게는 그리 눈에차진 않았지만, 은근 특이한 쉐입이 기억에 남는다. 저 반지는 사실 '네모난 반지'다. 하지만 손가락에 닿는 안쪽 부분은 둥글었던 것 같은데, 옆 손가락에 닿는 바깥쪽 부분은 모서리가 둥근 네모 모양이었다. ​이게, 다미아니 MINOU 귀걸이 신기한게 뭔가 바깥쪽의 그 살짝 네모난 모양이 반지를 착용했을 때 안정감을 주는 느낌이 있었다. 뭔가 돌아가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면서도 또 불편하지 않고 착용감은 꽤 편안~한 그런 느낌. 혹시나 점잖으면서도 착용감이 편안한 반지를 찾는다면, 한번쯤 위의 반지를 껴봐도 좋을 것 같다. 신기한 경험이었다. ㅎ(오오.. 나름의 기술력인가)​​​​2. 다미아니다이아몬드와 보석으로 장식된 다미아니의 골드 링은 남성과 여성을 위한 럭셔리 주얼리로 세공되었습니다. 여러 컬렉션과 모델을 만나보세요!프레드에서 너무 열을 냈다. ㅜ ㅜ 여기에서 좀 쉬어가야지... ㅋㅋㅋ사실 다미아니는 방문전에 특정 디자인에 꽃혀서, 아, 저걸 꼭 껴봐야지!! 하고 방문했던 브랜드는 아니었다. 사실 다른 브랜드를 웨이팅 걸어놓고 기다리다가 잠시 한번 들러보았더랬다. (미안해요..ㅜㅜ)D. side 웨딩 밴드, 2백만원 대, 출처 - 다미아니 공홈매장에 들린 김에, 웨딩 밴드 좀 보여주세요~ 했을 때 보여주셨던 밴드 되시겠다. 모양이 조금 독특한데, 왜 그 '이중 컵'이 생각나는 디자인이다. 항성? 궤도 느낌? 이야길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보다시피 두 개의 원 사이에 다이아가 콕콕 박혀있는 디자인이다. ​얇은 편이긴 하나, 비마이러브, 그라프, 샹스인피니 스몰(중에 한 가닥) 등 보다 더 얇은 느낌은 아니고, 그냥 일반적인 티파니 반지 사이즈 같은 느낌이었다. 일단 너무 얇아서 내 손에서는 탈락. 그리고 이중 원 디자인은 앞에서 보았을 때, 이중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고, 어딘가 모르게 반지가 툭 튀어나온 느낌이 있었다. 앞에서 본 모습은.. 뭐 약간 이런 느낌이랄까? 양 옆이 툭 튀어나온 느낌.뭔가 그리 예쁘다는 느낌도 들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오히려 좀 불편한 느낌마저 있었다. 손을 오므릴때마다 옆의 손가락들이 닿는 느낌이 약간 이질적으로 느껴졌는데,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지금 내가 착용하고 있는 비제로원보다 더 다미아니 MINOU 귀걸이 별로였던 것 같다. 그냥 반지 자체가 맘에 안들다보니, 착용감도 더 별로로 느껴졌을 수도 있고, 이 땐 내가 두꺼운 반지에 대해 적응을 못해서 그랬을 수도 있겠다. ​이 외에는 오빠나 나나 크게 시선을 잡아끄는 부분은 없었다. 이런 반지들을 발견하기 전까지 말이지. Margherita, 4백만원 대, 출처 - 다미아니 공홈아니..... 웨딩 반지만 빼고 다 예쁜거야.........???이 중에서는 웨딩반지 할만한 게 없나 ?!!Mimosa, 3백만원 대, 출처 - 다미아니 공홈왜... 왜죠........?? 난 왜 일어나서 매장을 나가면서 이런 반지들을 본거지..?Minou, 9백만원 대, 출처 - 다미아니 공홈우리 오빤 알고 있을까..? 우리 커플이 일어나서 급히 매장을 나가던 그 찰나의 순간에, 내가 이 매장 반지들을 다급하게 스캔하고 있었단 사실을. (갑자기 대기타던 다른 매장의 순번이 돌아와서, 상담을 급히 마치고 나가던 길이었다.)​그리고 그 와중에 머릿속에 남아있던 반지들을 공홈에서 찾아, 이렇게 하나 하나 포스팅하고 있단 사실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lle Epoque, 5백만원 대, 출처 - 다미아니 공홈.....웨딩 밴드는 장사가 안되는 품목이었던 걸까...아니면 디자이너분이 여자분이셔서, 자기 손에 맞는 반지만 만드시는 걸까...온갖 생각이 스쳐지나가는데......​응, 그래요. 우린 웨딩 밴드를 찾고 있는거니까. ^^와.. 근데 다시 쓰면서 봐도 그냥 미스링으로 하기 너무 예쁘겠다. 저런거 그냥 다 갖다놓고 매일매일 기분따라 바꿔끼는 그런 상상을 해~ 우후훗~ (정신을 놓을 것 같다)하지만 이미 나는 큼지막한 결혼반지가 있어서, 이제 이런 반지들과는 영영 빠잉일세. ^,ㅜ ㅂㅂㅇ~ ;ㅁ;​여기 예쁜거 많으니 웨딩밴드 아니더래두 가서 구경하세요. 눈 호강하세요. 두 번 보세요. 심지어 여기서 소개 못한거, 예쁜거 많습니다.................... ㅎ정말이지 예상치 못했던 브랜드였다. 여심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은 반지. ㅋ​​​3. 부첼라티HAWAII RING $490.00 Back to top Newsletter subscription Sign Up for 다미아니 MINOU 귀걸이 Our Newsletter: Subscribe Home JEWELLERY CATEGORIES RINGS* 부첼라티는 한국어 페이지에서는 반지가 잘 보이지 않아, 영어 페이지를 걸어둠. ㅋ​거의 주얼리 브랜드들 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브랜드 들 중에 하나라고 들었는데, 역사만도 100년이 넘는다. 그리고 여기의 주얼리들은 그러한 세월의 느낌을 배제하지 않고 오래도록 간직해온 클래식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왕족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라고~)​오페라 튤 귀걸이, 12500달러, 출처 - 부첼라티 공홈뭔가 예쁘장한 꽃 모양인데, 반클리프 아펠보다 좀 더 화려한 느낌이 가미된 디자인이라면, 바로 부첼라티의 오페라 콜렉션일지도 모른다. 실제로 나는 이 콜렉션을 잘 몰랐지만, 한번 알게되고 난 뒤에 둘러보니, 의외로 이 모양을 카피하는 제품들도 국내에 있었다. (!!)​여기서는 사실 반지 보다도 어쩌다가 귀걸이를 보게 되었는데 너무 예뻐서 눈길이 갔던 브랜드이다. 여러 브랜드 매장을 돌면서 구경했지만, 이 오페라 튤 귀걸이 만큼 맘에 확 들어왔던 귀걸이는 없었던 것 같다. 반지는 더 끼기 부담이지만, 귀걸이는 충분히 함께할 수 있지. ^^ ... ㅋㅋㅋㅋ​무튼 부첼라티는 한국에 매장이 거의 없다. 하나는 압구정 갤러리아에, 다른 하나는 신세계 분더샵에. 그리고 끝. ​사실 부첼라티를 고려하고 있을 땐, 두 가지 생각이 작용하고 있었다. - 부첼라티는 그래도 고급 주얼리의 대명사다. - 흔치 않은 디자인의 반지를 적당한 가격대에 맞출 수 있겠다. 2200달러면 그래도 2백만원 대니까, 비교적 다른 브랜드 반지에 비해 저렴하다고 느껴졌었고, 무엇보다 나는 저 섬세한 문양도 맘에 들었었다. ​그리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압구정 부첼라티에서 우릴 반겨주신 분께서 명함을 건네셨는데...... GIA 감정사셨다. (어???;;;;)와... 정말 시작부터 부첼라티는 남다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GIA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다이아 감정원이라고 보면 된다. 뭐, 여기에서 인정받는게 쉬운지 어려운지는 난 잘 모르나... 일단 다미아니 MINOU 귀걸이 다이아는 여기서 감정 받는 걸 더 최고로 치는 걸로 알고있다.)나는 그 이후에 여러 브랜드와 매장을 돌아다녀봤지만, 아예 감정사 명함을 주시는 곳은 여기가 유일했다. ​어쨌든 워낙에 매장도 적고 하다보니, 미리 반지를 봐두고 전화해서 제품이 있는지 미리 확인을 하고 방문했었다. 다행이도 우리가 봐두었던 아래 두 반지 다 있었어서, 실물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페라 에떼르넬 링, 2200달러, 출처 - 부첼라티 공홈위의 오페라 에떼르넬 링은 적당한 두께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뭐랄까.. 직접 껴보니 조금 아쉬운 느낌은 있었던 것 같다. 매끈한 표면 때문일까? 직접 껴보니, 사진으로 봤을 때 보다 좀 덜 세밀한 느낌도 들었고, 색상에도 특이점은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두께감은 적당해서(다른 반지들에 비해선 두꺼워서^^) 내 손에는 나쁘진 않았다. 부첼라티의 다른 디자인들이 너무 화려하다보니 비교가 되는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그래도 가성비 생각해서 이걸로 할까 하는 생각은 계속 들었던 것 같다. ​역시 오페라 에떼르넬 링, 4500달러, 출처 - 부첼라티 공홈​이 디자인의 경우, 혹시나 싶어서, 좀 두껍다보니 남자손에 어울릴 수 있을까? 해서 찾아갔던 디자인이다. 위의 작은 에떼르넬 링과 사진으로 봤을 때는 비슷해 보였지만, 실물은 전혀. 실제 착용샷, 두께감이 있다, 출처 - Joli Closet위 쪽은 작은 에떼르넬은 작고 매끈한 느낌이라면, 아래 쪽의 큰 에떼르넬은 크고 빈티지한 느낌이다. 오히려 부첼라티 특유의 실크스러운 느낌은 아래 쪽의 에떼르넬에서 나왔다. (역시 괜히 비싼게 아니다) 부첼라티는 그 특유의 공법으로 금속 주얼리를 실크스럽게 바꾸는 엄청난 기술이 있다. macri giglio 귀걸이, 12500달러, 출처 - 부첼라티 공홈이건 로즈골드 색상인데... 이렇게 실키한 로즈골드와 실버의 조합은 색다르다. ​macri 귀걸이 블랙, 출처 - green leaf &ampcrosby그리고 다미아니 MINOU 귀걸이 메탈 중에 여기에서만 독특하게 볼 수 있는 블랙. 얼핏 사진으로 보면, 금속의 광택을 희생하면서 부들부들한 표면을 만든 것 처럼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실크'라고 표현한 것처럼, 고급 실크 같은 촤르르 떨어지는 듯한 광택이 있다. 마치 빛이 '파스스스..'하고 바스라지는 느낌이랄까. 생각했던 것 보다 실제로 보니 더 반짝여서 놀랬다. ​그리고 나가기 전에 보여주셨던 반지. 블라썸 반지, 460달러, 출처 - 부첼라티마치 손가락을 감싸는 듯한 식물의 줄기 부분을 보고 정말 놀랐다. 한 줄, 한 줄. 미세하게 긁어나가는 부첼라티의 공법이 식물의 줄기를 완벽하게 재현한 느낌이었다. 살짝 마른 식물의 줄기와 정말 엄청나게 닮았다.. 심지어 젊은 층을 사로잡기 위한 실버 컬렉션이라, 가격도 460달러로 다른 제품들 보다 상당히 저렴하다. ​블라썸 컬렉션의 데이지 반지, 270달러, 출처 - 부첼라티 공홈그리고 GD반지! 동일 컬렉션에 있는 반지로 지드래곤이 착용해서 유명해진 반지다.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30만원대) 구매하는 남자들도 있는 듯~​그리고 아래는 동일 컬렉션의 귀걸이다. 지금 보니 컬러 조합 왜 이렇게 이쁜지 ㅜ ㅜ ​블라썸 귀걸이, 4000달러, 출처 - 부첼라티 공홈와. 여름에 진짜 이 귀걸이만 해줘도 너무 시원할 것 같다. 진짜 여긴 귀걸이 맛집.. ㅜ ㅜ 기둘려 애들아 ;ㅁ;.. 돈벌어서 업으러 갈께. ㅋㅋㅋㅋ​아, 그리고 사실 여기 금속으로 레이스 모양을 흉내낸 롬비 콜렉션도 있으나, 뭐.. 그건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라서 패스!!​​적당히 끝날 줄 알았던 이번 리뷰도 길어졌다.... ㅠ ㅎㅎㅎ이제 진짜 관심있는 브랜드 거의 다 끝난거 같은데... (불가리 빼고 ㅋㅋㅋㅋ) ​​​2부 다시보기~ 타사키, 쇼메, 쇼파드 리뷰 리뷰에 앞서, 이전 글에 우리 커플의 남들과 좀 다른(..) 웨딩 밴드 취향과, 각자의 손 조건에 대해 써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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