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주변에 몹이 없어서 이동 중인 상황이면, 만엠이라도 마나 체인지를 계속 쓰면서 정제석이 금방 바닥나기 때문에, 몹이 많은 사냥터에서 주로 쓰길 추천합니다.3월 2주차 업데이트59레벨에 드래곤의 성수를 사냥하니까 6~7% 정도가 오르던데, 덕분에 예정보다 빠르게 몽환의 섬까지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한 번 사용하면 MP를 80정도 회복시켜주는 꿀스킬이라 별다른 아이템 세팅을 해주지 않아도 래피드샷을 미친 듯이 난사할 수 있죠.보상으로 경험치와 성장 재료들을 받을 수 있고, 특히 에셈의 사탕 바구니에서는 운이 좋다면 희귀 성물 카드를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과말섬은 마력의 조각을 파밍해서 다이아에 판매하거나, 기간제 아덴 기사단 장비를 영구제 기사단 장비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맛있는 던전 사냥터인데요.기사단 4세트를 착용하면 AC -6 및 경험치 10%가 증가하기 때문에 향후 레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과말섬 이용 시간은 하루 1시간으로 제한되었기 때문에, 제대로 다이아를 벌어보겠다 하는 분들은 부캐를 여러 개 키우고 있죠.마법인형은 희귀 등급 2개와 영웅 등급 2개를 동시에 먹기도 하고,모니터링이 가능할 땐 화룡의 둥지에서저는 그레시아01 서버에서 완전 무과금으로 시작해 60레벨을 달성했습니다.요정에서 총사로 넘어간 유저들은 알비노 분지 사냥 속도가 약 1.5배에서 2배까지 증가할 정도였으며, 마검사에서 총사로 넘어간 유저는 비슷하거나 마검사가 좀 더 빨랐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는데요.리부트된 총사를 키우면서 느낀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마나 체인지 스킬을 자동으로 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래피드샷 등 주력 스킬을 먼저 쓰고 더 이상 쓸 MP가 없으면 마나 체인지를 쓰도록 할 수 있죠.여기까지 리니지M 총사 클래스체인지 및 육성 근황부터 화이트데이 이벤트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총사를 직접 키워보니까 확실히 키울 맛이 나는 클래스가 아닐까 싶은데요.특히 이번에 사전예약 보상으로 받은 순간이동 조종반지는 버프 동상이나 주요 사냥터로 즉시 날아갈 수 있게 해줘서 정말 편하게 캐릭터를 키우고 있네요.영웅 등급 스킬과 성물을 각각 한 개씩 먹을 수 있었습니다.총사 클래스 체인지는 근거리 격수 유저보다는, 비슷하게 원거리 전투를 하는 요정 유저들이 특히 많이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마치며리니지M 신규 리부트 월드 - 글루디오 및 그레시아 서버 추가와 함께 총사 리부트가 진행되었습니다.총사 및 클래스 체인지 근황MP 80 정도를 회복할 수 있는 꿀스킬 마나체인지변신은 아직 영웅 등급을 먹지 못했는데, 샤르나의 영웅 변신 반지를 받았기 때문에 사실상 영웅 변신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하지만 총사는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고, 차별화된 유틸 스킬들을 보유하고 있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클체를 하신 분도 컨트롤 하는 재미가 더 좋아졌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고요. 뉴시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으로 치러질 수 있는 조기 대선에 대해 "탄핵 정국이란 시대 정신에 비춰봤을 때 국민의 선택은 명료할 것"이라며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민주당이 패배할 가능성은 1%도 없다"고 말했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내 전략통으로 손꼽히는 김 의원은 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유튜브 ‘터치다운 더300’에서 "국민의힘은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할 명분도 내용도 실력도 없다. 많은 선거를 치러봤지만 이렇게 하면 선거 이길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특히 김 의원은 "과거에 ‘문모닝’ 하던 국민의힘이 이제는 ‘명모닝’만 하고 있다"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뜨면 이재명이고 눈 감을 때까지 이재명만 찾는다. 그 정도가 과도하다"고 비판했다. 문모닝은 2017년 조기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민주당 후보를 향한 보수진영의 과도한 비방을 일컫는 말이다. 김 의원은 조기 대선 이슈에 대해 "조기 대선이 치러지면 지금의 시대정신은 내란 종식, 민주주의 회복, 경제 회복, 민생 보호 등이 될 것"이라며 "그런 측면에서 봐도 내란 세력이 다시 국정을 책임지는 일이 있을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대해 만약 국민의힘이 사과부터 하고 새롭게 태어나겠다고 호소했다면 국민들이 쳐다봐 주기라도 했을 것인데 국민의힘이 내란 세력과 동조하고 있으니 국민들이 애정을 주고 싶어도 줄 수가 없는 것"이라면서 "이런 점들이 최근 중도층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에도 잘 나타나고 있는데 (민주당과의 지지율 차이는) 점점 더 벌어질 것"이라고 전했다.임정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