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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여행 기초 정보, 계절 별 날씨, 여행 전 준비 사항, 대중교통, 추천 명소, 추천 음식, 멜버른 여행 추천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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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rin 작성일25-01-30 21:11 조회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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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예약비없는 출장 멀리 지방 출장을 떠나있던 남편. 몇 달 동안 비워져 있는 동탄의 사무실이 마음에 걸렸는지 오랜만에 사무실에 찾아가겠다는 이야기를 했다.남편과 데이트도 할 겸, 함께 동탄행을 결심하고 맛있는 저녁식사까지 함께 한 뒤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는데 때마침 최근에 새로 생긴 동탄역 이자카야가 고급스럽고 괜찮다고 하기에 일주일 전부터 예약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다. ​상호명은 다미락, 위치는 동탄역에서 도보로 10분가량 떨어진 로얄클래스라는 빌딩 2층이었다. 최대 5시간까지 무료로 주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지하 주차장에 여유있게 주차를 했고상가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갔다. ​​​​​​고풍스럽고 화려한 느낌의 자동문을 열자 동탄역 이자카야 다미락의 내부 모습이 보였다. 프라이빗한 룸과 탁 트여있는 홀, 오픈키친이 공존하는 다미락은 마치 일본의 고급 술집에 온 것만 같은 기분을 느끼게 만들기도 했는데이자카야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곳에 멋진 소나무가 있어 눈길이 갔다. ​​​​당연히 살아있는 것으로 보이는 요 소나무의 멋짐 덕분인지 이미 룸으로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괜스레 소나무 옆에 앉고 싶은 것은 과연 나뿐이었을까?소나무 옆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노라면 왠지 홀이 사람들로 가득하더라도나와 일행들, 그리고 소나무 밖에 없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만 예약비없는 출장 같았다.동탄역 이자카야 입장 당시, 홀에 사람이 많아 식사가 끝나고 나갈 때 재촬영했다.​​​​​​사장님의 안내에 따라 우리는 룸2로 들어가게 되었다. 사진으로 보았던 것에 비해 룸의 크기가 훨씬 커서 개방감이 있었고 홀에서 보았던 것과 비슷하지만 작은 크기의 소나무, 물, 컵, 물수건, 사케잔, 블루투스 스피커와 충전기 등까지 있어이 넓은 공간을 남편과 단둘이 사용하는 것이 맞나 싶을 정도였다.룸은 예약비가 별도로 있다.​​​​ ​게다가 멋들어진 인테리어용 벽난로 조명까지 있었는데, 실제 히터 기능이 있는 제품이라고 하셨다. 다만 손님들이 호기심에 이것저것 눌러보다가 한여름에 히터를 켜는 상황이 자주 발생해서 히터기능은 끊어 놓으셨다며..​​​​​​​테이블 위에 놓여진 메뉴판을 보며 뭘 먹으면 좋을지 남편과 함께 고민했다. 이미 충분한 검색을 하고 오긴 했지만 막상 이자카야에 들어와 메뉴를 정하려고 하니 마치 메뉴판을 처음보는 것처럼 고민이 되기는 마찬가지였다. ​사시미세트, 1++ 한우 세트를 고민하던 나와 남편은 사장님의 추천에 따라 1人 저녁정식 A로 고르게 되었다. 모찌도후 샐러드와 사시미, 모듬튀김, 계절구이, 1++한우구이, 나가사키 짬뽕, 계절과일이 차례대로 나오는 정식 코스였는데 안주 메뉴가 따로 있기 때문에 간단히 술 한 잔 기울이려는 분들이 방문하기에도 좋았다. ​​​​​아. 그리고 사장님의 예약비없는 출장 추천에 따라 구보타 만쥬라는 사케도 함께 주문했다. 이 사케는 170년 전통의 구보타 브랜드에서 대대로 이어져 온 장인이 만든 사케로서 한정된 생산과 한정된 판매를 하는 고급 정주였다. 도수는 15.5%, 용량은 720ml 였는데 나는 운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남편만 마시기로 했다. ​​​​​음식을 주문하고 잠시 앉아 기다리니 첫번째 요리인 모찌도후 샐러드가 모습을 드러냈다. 모찌도후는 외관은 두부, 크림치즈 큐브와 비슷하지만 두유와 생크림, 크림치즈 등을 함께 넣고 만들어 연두부와 같은 부드러운 식감과 맛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고소함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모찌도후 샐러드는 신선한 샐러드 채소와 함께 날치알, 그리고 새콤달콤한 드레싱 소스가 듬뿍 뿌려져 나왔다. 두사람 모두 점심을 간단히 먹고 나왔다 보니 부랴부랴 샐러드를 입에 넣게 되었는데그렇게 급한 와중에도 샐러드의 신선함과 모찌도후의 부드러움, 고소함 등이 입안 가득 느껴져 다음에 등장할 음식들을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다. ​​​​​다음에 등장한 메뉴는 모듬사시미였다. 참치 뱃살, 광어, 우니(성게알), 새우, 해삼 내장 등이 나왔는데 하나하나 사장님께서 설명해 주신 덕분에 그 자리에서는 이해가 쏙쏙 되었지만 왜 때문에 지금의 나는 기억을 못하는 것인지...​특히 성게알인 우니는 처음 먹어보는 것이라 기대도 되면서 긴장이 예약비없는 출장 되기도 했는데해삼 내장과 회를 곁들여 먹으면 맛있다고 하시기에 사장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다양하게 회를 즐겨 보기로 했다. ​​​​​그리고 함께 주문한 구보타 만쥬도 나왔는데 룸에 놓여져 있던 사케 잔을 직접 골라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참 인상적이었다. 개인 취향에 맞는 혹은 술의 종류에 맞는 잔을 골라 따라 마시면 되는데 남편은 한동안 고민하는 것 같더니 소주잔 모양의 사케잔을 집어 들었다. ​​​​​남편에게 사케를 따라준 뒤, 나는 본격적으로 사시미를 즐기기로 했다. 갓 뜬 사시미인지 촉촉한 수분을 머금고 있는 회들은 하나 같이 신선하고 질감이 살아있었다.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 생선살의 탄력감과 고소함이 그야말로 일품이었는데 평소와 다르게 초고추장이 아닌 간장으로만 찍어 먹었음에도 아쉬움이나 부족함 하나 없었다. ​​​​​​​참치살은 또 어떤지. 입에 넣으니 스르르 하면서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어? 어디갔지? 싶어서 다시 한 점을 집어 들려다가 남편과 사이좋게 나눠 먹는 것이 좋겠다 싶어 하나남은 참치를 반으로 나눴다. 한 번 거절하던 남편은 그 이상 거절하지 않고 내 젓가락에 있던 참치를 곧장 집어들어 맛있게 먹었다. 그럼 그렇지. 이 참치를 어떻게 거절하겠어. ​​​​​사장님의 말씀대로 해삼 내장에 회를 예약비없는 출장 곁들여 먹기도 하고 무순에 간장을 듬뿍 적셔 회와 함께 먹기도 했다. 해삼 내장과 회의 조합은 많이 비리지 않을까, 간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잠시 머릿속에 떠오르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조화롭고 비린 맛이 적었으며 간도 잘 맞아 별미처럼 먹기에 좋았다. 그리고 해삼내장만 먹어도 맛이 좋았던... ​​​​이건 생갑각류 알러지가 있는 내가 이 곳에서 유일하게 먹을 수 없었던 단새우.. 아쉬운 마음에 사진이라도 찍어 보았다.왜 없던 알레르기가 생겨서는. 나의 미각적 즐거움을 앗아가는건지.. ​여튼 알레르기 덕분에(?) 남편은 단새우를 맘껏 즐겼다는 후문. 탱글한 속살이 무척 고소하고 맛있었다고 한다. ​​​​​회를 거의 다 먹어갈 때 쯤, 계절구이가 등장했다. 계절에 따라 다른 종류의 생선이 계절구이로 나오는데 우리가 받아든 것은 연어였다. 연어의 머리와 몸통이었는데 생각보다 살이 많았고 표면에 소금이 솔솔 뿌려져 있어 간장을 찍어 먹지 않아도 간이 잘 되어 있었다. ​​​​​일부 잔뼈의 경우 살짝만 씹어도 오도독 소리를 내며 부러졌는데딱딱한 편이 아니라서 그냥 먹어도 되겠다 싶었다. 연어구이 살은 머리쪽에 굉장히 많이 붙어 있었는데 담백하면서도 기름기가 있어 고소함이 컸다. ​​​​​이후에 등장한 모듬 튀김도 기가 막혔다. 새우와 가지, 깻잎(?), 예약비없는 출장 단호박 등의 식재료를 맛있게 튀겨 만든 것이었는데 튀김옷 자체에 약간의 간이 되어 있어 그대로 먹으면 바삭한 과자 같았고 새우의 경우, 그 속살이 제대로 살아있고 잘 익은 상태라 나 또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위의 음식들을 다 먹어갈 때 쯤 1++ 한우 채끝등심이 등장했다. 이렇게 차례차례 순서대로 음식이 나오다 보니 눈도 즐겁고 음식이 질릴 새가 없었다. 200g이라 대식가인 우리 두 사람에게는 부족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왠걸. 실제로 보니 양이 적지 않았고 고기의 퀄리티가 그림처럼 아름다워 남편과 둘다 우와 우와 하며 멍하니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총 9점 정도가 나왔다. ​​​​​​잘 달궈진 불판 위에 고기를 올렸다. 치이익 소리를 내며 익어가던 한우는 누가 쫓아오는 것도 아닌데 금방 익어 버렸다. 역시 신선한 한우는 이래서 좋아. 기달리 필요가 없다는 것.. ​잘 익은 고기 한 점을 들고 소금에 살짝 코옥 찍어 입안에 넣었다. 그러자 입안 가득 육즙과 기름이 촤악 퍼져나갔는데 그 맛이 기가 막혔다. 여긴 도대체...사시미 전문점인지 한우 전문점인지 모를 정도로. (결론은 둘 다 잘 하는 리베라cc 맛집)​​​​​첫 고기는 직원분이 올려주셨고 그 예약비없는 출장 이후부터는 우리가 직접 우리의 페이스에 맞게 구워 먹으면 되었다. 멈출 수 없던 우리는 불판이 비워지는 틈을 기다리지 못하고 곧바로 고기를 올려 굽기 시작했다. 약간의 연기가 발생하자 룸 내부에 있던 팬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자동인지 사장님의 배려인지는 모르겠지만 냄새가 금방 빠져나가 룸은 이내 쾌적해졌다. ​​​​핏기를 가득 머금은 고기는 나의 기대를 배신하지 않았다. 남편 또한 1++등급의 한우 채끝등심의 맛과 품질에 놀랐는지 진짜 맛있다 라는 말을 연발했다. 솔직히 한 입에 넣어도 되는 크기였지만 아껴먹고 싶어 고기를 두 입에 나눠 먹었다. 그만큼 맛있었다. ​​​​​​고기를 다 먹고 나니 식사류인 나가사키짬뽕이 나왔다. 짬뽕 위에는 숙주가 살짝 올려져 있었는데 이미 펄펄 끓인 다음 나온 것이라 곧바로 먹을 수 있었다. 짬뽕에는 통통한 짬뽕면과 새우살, 오징어, 쭈꾸미(?) 등이 가득 들어 있었는데 한우로 인해 입이 살짝 기름져있던 터라 얼큰한 나가사키 짬뽕의 등장은 매우 반가웠다. ​​​​​남편도 나도 나가사키 짬뽕을 먹는 동안에는 급격히 말수가 줄어 들었다. 두사람 모두 짬뽕에 집중한 것인데, 면도 꼬들하니 맛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채소도 가득 들어있어 정말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식사가 아닌 술자리로 리베라cc 맛집 예약비없는 출장 다미락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안주였다. ​​​​마무리로는 계절과일이 나왔다. 파인애플과 딸기, 오렌지, 샤인머스캣으로 채워져 있는 접시를 보니 벌써부터 입안이 상큼해진 듯했다. ​오랜만에 먹는 과일은 어찌나 달콤하던지. 과일의 품질도 좋고 신선한 편이었으며 주점에서 쉽게 쉽게 내놓는 그런 과일 안주 느낌이 아니라 좋았다.내가 많이 배가 부른터라 남편이 거의 다 먹었지만...(!)​​이 많은 음식을 다 먹고 배가 부른 나와 남편은.. 음식을 다 먹었음에도(다 먹었기 때문에)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소화를 시키기 위해 잠시 앉아 있기도 했는데 두사람 모두 리베라cc 맛집 다미락에 크게 감동한 상태라 그 잠깐 동안 다미락 정말 맛있다며 같은 이야기를 반복, 또 반복했다. ​어쩜.. 사시미부터 한우, 나가사키짬뽕까지.. 못하는 음식이 없는지. 이 곳에서 머물렀던 2시간 넘는 시간 동안 참으로 행복했던 것 같다. 혹 기념일을 맞이한 분들이나 소모임, 회식 등.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싶어하시는 분들께 동탄역 이자카야 다미락을 적극 추천드린다. 친절과 품질, 맛까지 모두 갖춘 곳이 바로 여기일테니. ​​동탄역 찐맛집​리베라cc 맛집 다미락 동탄역점경기도 화성시 동탄오산로 86-8 로얄클래스 2층 201호경기도 화성시 동탄오산로 86-8 로얄클래스 2층 201호​

예약비없는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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